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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다문화 인식 개선 캠페인 ‘달다’ 다문화 숏폼 영상 내달 17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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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는 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따뜻한 동행, 달라도 다 함께 달다 캠페인’을 연말까지 진행한다. 동아일보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져 동행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1년 기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전체 인구의 4.2% 수준으로, 218만 명에 달한다. 2040년에는 전체 인구의 6.4%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여성가족부가 2021년 조사한 ‘국민 다문화 수용성 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다문화 수용’ 점수는 52.27점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나 다문화 인식 개선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위해 동아일보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따뜻한 동행 달라도 다 함께, 다문화 숏폼 영상 공모전’을 내달 17일까지 진행한다. 영상 내용은 각자가 생각하는 다문화란 무엇인지, 다문화로 인한 갈등과 해소 사례를 60초 이내로 표현하면 된다. 이 밖에 다문화의 공존과 다양성을 표현하는 에피소드라면 자유롭게 제작이 가능하다. ‘달다’ 캠페인 인스타그램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은 뒤 동영상 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10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공모전 수상작 중 일부는 11월에 열리는 전시회 ‘아트컨티뉴’에서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협업 전시를 갖는다.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공모전 수상작과 매칭해 다양한 형태의 예술품으로 다채로운 전시회가 꾸며질 예정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응원 캠페인도 진행된다. 정해진 동작을 취한 뒤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리고, 다음 캠페인 주자를 지목하면 된다. 해시태그(#)에 ‘#따뜻한동행’ ‘#달라도다함께’ ‘#달다캠페인’을 달면, 무작위 추첨으로 기프티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달다 캠페인 인스타그램 또는 유튜브 채널에서는 일본인 캐릭터로 인기를 얻은 다나카(개그맨 김경욱)가 부른 캠페인송 ‘동행’을 확인할 수 있다. ‘동행’의 가사에는 서로가 다르지만 이해하고 배려하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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