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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026 신춘문예 경쟁률

2025.12.29
- Rev.0  2026. 1.2(금) - 최초 등록






2026 신춘문예 경쟁률
DATE : 2026.01.02(금)
※ 2026.1월 접수 마감 기준 /  '-' 하이픈은 비공개 된 항목
※ 예심/본심 : 당선작(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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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명 부문 심사위원 예심/본심(부문) 접수(부문) 접수(총) comments
2023 2024 2025 2026 2023 2024 2025 2026
강원일보 단편소설 이경자·김도연 소설가 ● 최종심 6편
- 물이 흐르는 자리
- 그녀의 질문
- 길이 된 섬
- 엄마의 정원
- 현재의 기억
- 조각들(오혜)
241 334 345 241 4,940 3,914 4,989 4,080 지난해보다 다소 감소
시 (시조포함) 이영춘·이홍섭 시인 ● 최종심 3편
- 백양 홍氏 규철이의 출생기
- 마음발자국
- 마트료시카(배종영)
1,807 2,595 2,655 2,245
동시 이화주·이창건 아동문학가 ● 최종심 5편
- 열려라 바위!(박양미)
- 제비꽃
- 꽃이 피어
- 쉼,
- 금붕어
1,557 1,625 1,745 1,325
동화 권영상·원유순 아동문학가 ● 최종심 3편
- 홀로그램 아이
- 픽셀 가족
- 점 빼주는 사서 선생님(황명숙)
237 317 235 201
희곡 김혁수 ·진남수 평론가 ● 최종심 8편
- 달에 간 까마귀
- 로그라인
-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 폭탄 돌리기
- 은주네 세정이
- 강릉96(전윤수)
- 69 73 68
경남도민신문 본심 : 신미균 시인, 박우담 시인 예심 : 채수옥 시인, 구수영 시인 ● 마지막 네 분의 작품
- 구름 창구
- 철학적 바이러스의 감염 경로
- 천상열차종합병원지도
- 피자피자(이유나)
- 1,388 1,725 1,628 3,500여 3,129 3,963 3,146 -
디카시 본심 : 공광규 시인, 최희강 시인 예심 : 이어산 시인 - 벚꽃 얄미워
- 사모할 수밖에
- 서운암의 봄
- 실크로드
- 꽃잎의 간청(박병원)
- 1,741 2,238 1,025 -
수필 예심 : 김성진 수필가, 유명숙 수필가 본심 : 장미숙 수필가, 김성진 수필가 ● 최종심 4편
- 재생
- 배롱, 그 단심에 젖다
- 맷돌은 왜 눈물방울 모양인가
- 어語시장(권다원)
493 올해부터 신설된 수필부문은 김성진 시인(진주문인협회장)의 후원이 있었다.
경남신문 단편소설 김문주 소설가, 김기창 소설가 ● 본심 11편
● 마지막까지 심사숙고
- 중력이 놓친 자리
- 파란색 원피스를 입은
- 존슨씨의 행방이 묘연하다
-강약중강약(박필우)
- - 185 213 - - 2,000여 2704 - 개인적 고뇌 다룬 작품 많았다. -불안한 시대의 우울과 소외를 다룬 작품이 많았다.
김언희 시인, 박준 시인 ● 최종심 4편
- ‘변소의 여왕’ 외 2편
- ‘접촉의 방식’ 외 4편
- ‘시룻번’ 외 2편
- ‘사과가 맛없을 때’ 외 3편(김미월)
● 끝까지 놓지 못한 작품
- ‘시룻번’ 외 2편
- 1,300여 1,329 1,610 - 연령대·작품 수준 범위 넓어짐 - 다수의 작품이 과거의 기억을 현재로 불러내는 방식으로 쓰였다.
시조 김연동 시조시인, 옥영숙 시조시인 ● 최종심 2편
- 채비
- 부부 리모델링(허은주)
- 368 350 344 - 일상 이야기 주로 다룸 - 대체로 정형률에 대한 이해가 깊은 노련한 작품과 행간의 불균형, 음수율이 느슨하고 의욕만 앞서는 설익은 작품으로 나눠졌다.
수필 송희복 문학평론가, 한판암 수필가 ● 최종심 3편
- 회심
- 폐사의 꽃
- 세상은 이응으로 가득 차 있어(고옥란)
- 319 - 406 - 상상을 넘어선 숫자의 응모작들이 출품되었다. - 사회 이야기, 사색의 반짝임 담아있음
동화 송재찬 아동문학가, 김륭 아동문학가 ● 본심에서 오랫동안 논의된 작품 4편
- 내 이름은 블랙
- 빛 조각
- 종이핸드폰
- 내 이름은 미호종개(정남득)
- - 91 131 판타지 유행, 작품 완성도 과제
경상일보 단편소설 이순원 ● 결선작품 3편
- Z의 시간
- 어떤 안부
- 새해에는(지영현)
89 141 214 133 2,205 2,799 3,356 2,980 -
김사인 - 끈끈한 가족 외 2편 (최윤정) 1,110 1,388 1,518 1,368 -
시조 이종문 ● 본심 36편 / 최종심 3편
- 살구꽃은 피었건만
- AI시대-포노사피엔스의 여름
- 바닥 신호등(이영미)
308 338 415 362 -
동화 이규희 ● 예심 14편 중 4편 선정
● 최종 2편
- 내가 대답할 차례
- 다정, 다감(남지은)
82 103 117 124 -
동시 최명란 ● 본심 74편
- 개미가 나를 구경한다외 1편 (송이후)
568 792 1,015 929 -
희곡 선욱현 ● 최종 3편
- 나비와 거미
- 한 근의 추모
- 베드 아일랜드(김인규)
48 37 77 64 -
경인일보 단편소설 구효서·최수철 소설가 ● 최종 3편
- 미대출 구역(이상무)
- 첫눈
- 해가 지는 방향으로
155 219 204 304 - 1,067 1,063 1,884 - 시 부문에는 지난해보다 2배 가량 - 작품 수준이 상향 평준화됐다고 평가
김명인·김윤배 시인 - 나비(김밀아) 922 848 859 1580
경향신문 박준·이경수·진은영·황인숙 - ‘소년, 장발장’ 외 4편
- ‘올해는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외 3편
‘앓기잃기’ 외 4편
- ‘간절기’ 외 4편
- ‘교환’ 외 4편
-‘졸업반’ 외 4편(김남주)
- 3,250 - 6000여 - 3,887 - -
단편소설 김미월·김홍·전성태·정지아 소설가, 이소 문학평론가 - 천이
- 파쿠르
- 라이브(이정원)
- 321 - - 웹소설이나 웹툰과 관련된 ‘뉴-예술가 소설’이 자주 눈에 띄었다.
문학평론 양윤의·차미령 평론가 ● 최종 2편
- 잿더미 속 잉걸불-송승언론
- 사랑의 세계에서 살아남는 법-박선우론(박상현)
32 16 30 - -
광남일보 곽재구 시인 (전 순천대 교수) ● 최종 4편
- ‘연초록, 순정’ 외 4편(단정)
- ‘크리스마스 편지’ 외 4편
- ‘사람들은 더이상 비유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외 4편
- ‘처마 끝에는 놓아주는 손이 있어’ 외 4편
● 최종 고심
- ‘크리스마스 편지’ 외 4편
- - 1,200여 - - - - - -
단편소설 정강철 소설가 (광주광덕고 국어교사) ● 최종 3편
- 문장의 집
- 검은 우화
- 원숭이 인간(차현숙)
● 마지막까지 고심한 작품
- 검은 우화
- - 200여 - 우리 사회의 어둡고 우울한 단면, 고단하고 팍팍한 일상에서 겪는 아픔과 상처를 담아낸 작품들이 오늘의 현실을 들여다보는 거울 같았다.
동화 배다인 아동문학가 (광주교대·조선대 출강) ● 최종 4편
- 엄벙덤벙 낮도깨비들과 얼렁뚱땅 아이들
- 신선해 선생님
- 이상한 잠 법정의 피고인
- 쫄보 훈련일기(윤소정)
170 130여 - 240 여 올해 신춘문예 동화 부문은 그 어느 해보다 풍성했다.
평론 김영삼 문학평론가 (전남대 연구교수) ● 최종 2편
- 만화 체인소 맨의 탈-경계적 잡식성
- 몸의 언어가 자신만의 인도를 관철할 때: 광주시립발레단 DIVINE(최지안)
28 - - - 예년보다 압도적으로 늘어난 평론 응모작
광주일보 단편소설 전성태 소설가 ● 최종 고심
- 문 앞의 시간
- 어느 보통날에 우리는
- 아저씨 줍다
- 밀봉된 마음(김수현)
- 172 - - - 1,932 - - -
김중일 시인 ● 본심
- 파도의 감정(권라율)
- 유령의 목록
- 튤립
- 1,613 - - -
동화 서향숙 아동문학가 ● 최종 고심
- 고니의 동전(김령희)
- 욕이 어디로 갔지?
- 147 - - -
​국제신문​ 단편소설 함정임 김탁환 소설가, 박대현 문학평론가 ● 최종 5편
- 4664(조정규)
- 아웃포커싱 하이라이트
- 풍선병
- 빛이 우리를 스칠 때
- 차곡차곡 쌓이는
117명 244 361 321명 837 933 1,302 1320명 - 예년에 비해 다소 줄어 321명이 330편을 응모
박정애 김참 정익진 시인 ● 막바지까지 거론된 작품 4편
- 씽크홀
- 체키 한 알 굴리는 시간
- 오르골 아래의 저녁
- 그해 겨울(신시유)
- 397 508 601명 - 응모작과 응모 인원은 2316편, 601명
시조 서태수 최성아 시조시인 ● 마지막까지 남은 작품 3편
- CPR
- 희망에도 꽝은 존재한다
- 직장은 백 그램(오시내)
500여 133 170 158명 - 응모는 모두 158명 626편
동화 강정규 안덕자 동화작가 ● 최종심 3편
- 아름다운 우리말과 글은 어디로 갔을까?
- 오드의 의미
- 아이라는 이름의 북(조현숙)
160여 159 263 240편 - 생활 동화가 주류. - 시류에 따라 SF, 가상현실 세계를 다룬 동화
농민신문​ 단편소설 예심: 오재아 소설가 본심: 이순원·김인숙 소설가 ● 결선작 4편
- 어제의 마음
- 고래들
- 물든 나
- 강선과 팽나무(배은경)
120여 183 163 239 2,902 3,447 2,858 4,275 -
예심: 양점순 시인 본심: 안도현·문태준 시인 ● 마지막까지 논의한 작품
- 집을 뜨다’
- 파동의 계절
- 모신다는 말
- 인견(안진영)
2,263 2,591 2,196 3,364 - 예년보다 훨씬 많은 분들의 작품이 접수 - 시 세계는 자연 서정이 압도적으로 우세했다. 작농(作農)의 경험과 고향을 노래한 작품이 다수였다.
시조 서숙희·이송희 시조시인 ● 최종심
- 눈사람 DNA
- 플라스틱 빨대는 싱싱하다
- 접속사의 운행 기법
-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김순호)
519 673 499 672 시조의 형식을 지나치게 의식한 나머지, 고정되고 상투적인 어조와 표현에 머문 작품들도 적지 않았다.
​동아일보​ 중편소설 은희경 소설가, 구효서 소설가 ● 본심 11편
● 최종 3편
- Heritage
- 사랑 짓기
- 동행하는 사람들
- 한시직 진화(배은정)
236 290 358 436 6,970 7,337 7,384 9,113 다양한 소재를 다뤘지만, 문장력과 서사력이 결합한 ‘중편다운 밀도’를 갖춘 작품은 드물었다
단편소설 최윤 소설가, 성석제 소설가 ● 본심 12편
● 최종 2편
- 이해의 이해
- 루빅스 큐브(김근희)
685 687 684 787 소재의 폭은 넓은 반면에 문체와 톤이 비슷해 ‘음역대가 비슷한’ 작품이 많았다
정호승 시인, 조강석 문학평론가(연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 본심 58편(11명)
● 심사위원 두 명이 최종 고려 대상으로 들고와 재독과 숙고를 거듭한 작품 2편
- '눈사람' 외 4편
- ‘디아스포라’ 외 4편(이형초)
5,064 5301 5404 6878 - 이례적으로 응모작이 많이 늘었다고 들었으나 본심에 올라온 작품들이 예년에 비해 썩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다. - 내면의 불안과 고립감 등 예민한 정서가 두드러진 응모작이 많았다.
시조 이근배 시조시인, 이우걸 시조시인 ● 최종까지 우열을 다툰 작품 5편
- 점묘의 사계
- 양파의 기원
- 아버지의 등
- 시리우스의 밤
- 꽃이 된 글씨체(김순호)
● 마지막까지 고심한 작품
- 시리우스의 밤
529 580 452 488 올해 투고 작품에는 시조 형식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원고가 많았다.
희곡 최진아 작가(극단 놀땅 대표), 장우재 연출가(대진대 연기예술학과 교수) ● 당선권 안에 든 작품 20편
● 최종 6편
- 기억 속에서 우리
- you‘re…
- 바나나 스플릿
- 일장춘몽
- 창고에선 신선도 유지(박혜겸)
75 62 75 101 -응모 편수가 많아졌다. -특기할 만한 흐름이 있었다. 1.소재를 풀어내는 방식이 점점 장르화되어 간다. 2. 가상 세계 소재가 많아지고 그것이 추상화되어 간다. 3. SF 설정이 더욱 ‘현재’로 내려왔다.
동화 노경실 동화작가, 원종찬 아동문학평론가(인하대 한국어문학과 교수) ● 최종 3편
- 디어, 나의 배우님
- 내 친구는 빨간 맛 스파이
- 날 좋아해 줘(최승연)
275 305 258 273 모험이야기와 인공지능(AI)으로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혼란과 기대의 상반되는 이야기 그리고 관계와 소통에 대한 미숙함과 상처, 화해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다.
시나리오 오정미 작가, 주필호 주피터필름 대표 ● 본심 11편
● 최종 6편
- 인간의 자격
- 디어 마이 패밀리
- 꽃은 웃어도 소리가 없고
- 사나이 테스트
- 나혜석, 나혜석
- 옹이(곽경선)
48 66 66 81 소재의 스펙트럼이 넓어지고 표현 방식이 한층 세련돼졌다
문학평론 신수정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김영찬 계명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 최종 논의 대상 3편
- 올드 앤 슬로우-강성은 시의 환상적 스토리텔링
- '정신머리’ 없는 감각, 말해지지 않는 문장-박참새 시의 말하기
- 나-나 연대기: 멸망 이후에도 살아남는 세 가지 시적 방법(박지민)
27 17 26 18 응모작의 편수가 늘진 않았지만 수준이 예년보다 크게 향상됐다.
영화평론 김시무 영화평론가 - 믿을 수 없음을 미적분하기: 탈진실 시대의 영화론(최우정) 31 29 61 51 -
​매일신문​ 단편소설 서하진 소설가 하창수 소설가 장정옥 소설가 구효서 소설가 ● 최종 후보로 꼽은 작품 3편
- 매트리스 케어 근무일지(장다경)
- 산란
- 임산부석의 리볼버
● 심사자들의 시선을 모은 인상적인 작품 2편
- 무덤과 안개
- 네가 정말 죽고 싶다면
323 317 330 433 3,963 3,815 3,780 6,072 -2030세대 젊은 응모자가 많다. - 참신한 감각이 돋보이는 SF·판타지·디스토피아를 적극적으로 결합한 작품이 크게 늘어났다. - 서사 확장이 두드러졌다
시조 이달균 시조시인 ● 마지막까지 남은 작품 4편
- 블랙홀
- 아크릴 수세미는 얼룩을 응시하잖아
- 비와 세레나데
- 기펄 여자(김경덕)
289 320 88 488 -
동화 서정오 작가 ● 마지막까지 손에 남은 작품 5편
- 우리 이웃을 소개합니다
- 최후의 통첩
- 진짜 언니
- 할머니의 나
- 하나, 둘, 셋, 넷, 다섯(정경미)
142 151 143 197 -
정끝별 시인 신용목 시인 장석남 시인 조용미 시인 ● 마지막까지 겨룬 작품 5편
- 자습
- 얼음의 문법
- 역할놀이
- 시력표
- 물왕저수지(성유림)외 1편
1,710 1,569 1,802 3,170 - 젊은 시인의 응모가 늘었으며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았다. - 기존처럼 시의성있는 주제를 담은 압축적인 문장보다 일상적 서사를 길게 풀어낸 산문형 시가 늘었다. -일상적 소재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 많았다.
동시 김성민 시인 ● 마지막까지 손에 남은 작품 3편
- 흑백사진
- 염소 농장에서(코샤박)
- 퉁합 과목 예습
918 900여 874 1001 흑백사진'과 '통합 과목 예습'은 인상적이었지만 묵직한 한 방이 아쉬웠다. '염소 농장에서'는 획기적이지는 않았지만 심사자의 눈길을 끌 만한 충분한 매력이 있었다.
수필 권남희 수필가 이미영 수필가 - -80°c의 기억들(네로) 509 481 460 676 -
희곡시나리오 김수미 작가 최원종 작가 ● 최종 심사 7편
- 별지
- 살
- 부재의 빈자리
- 신;구독해지
- 최종면접
- 꿈에서 아빠 죽이기(한동엽)
- 팔락팔락
72 77 83 107 개인의 내밀한 기억에서 출발해 동시대 사회의 구조적 문제로 확장하려는 시도들이 고르게 응모되었다.
​무등일보​ 단편소설 채희윤 소설가 ● 본선 20편
● 최종 3편 중
- 화산꽃(임순월)
138 145 161 170편 1,560 1,356 1,260 1,585 - 단편소설 168명 170편, 시 329명 1천281편, 동화 131명 134편이 접수 - 3개 부문에 총 628명의 예비 작가가 1천585편
이대흠 시인 ● 최종 검토 작품
- '가담'외 2편
- '농담을 배웠어요'외 2편
- '물냉면'외 2편
-'풀이 자라는 날씨'외 2편 (이처음)
1,292 1,079 951 1281편
동화 안오일 동화작가 ● 최종
- 가오리연(신경재)
130여 132 148 134편
​문화일보​ 나희덕·문태준·박형준 시인 - 임시 정원
- 페르소나
- 고스트 파일럿
- 가뭄(유주연)
3,385 3,240 4,088 - 4,012 3,890 5,053 - - 시적 경향은 서정시가 우세 - 자연과 계절감, 생활의 서사, 가족과 공유한 경험 등 전통적인 소재가 많았다.
단편소설 조경란·김숨·이서수 소설가 ● 본심 4편
- 두 갈래로 갈라지는 소문의 대교
- 스노볼 스노볼
-이타적 습관
-가챠, 가챠(박재연)
404 444 699 - -
동화 김지은 아동문학평론가·최나미 동화작가 ● 최종 3편
- 숲의 정령
- 고민 해결 기계’
- 구름을 잡는 방(김현아)
206 193 232 - - 전년보다 SF 또는 판타지 응모작이 줄었다. - 다소 거칠지만 어린이의 손을 꼭 잡고 같이 걷는 현실적인 작품들이 눈에 띄었다.
문학평론 김형중 문학평론가 - 단지 인간적-박솔뫼론
- ‘나’이면서 내가 아닌, 객체와의 관계 맺기-김혜순론
- 에르고딕 시/픽션-한국 SF시의 가능성’
- ‘나’의 이야기는 그들의 세계로 생존합니다-문보영 시의 월드 시뮬레이션
- 문학을 초과하는 언어로서, 음악-김기태론(오웅진)
17 13 34 28 - 자주 등장하는 키워드는 예상했던 대로, 페미니즘, 인공지능(AI)시대의 문학, 신자유주의적 비참 등
문학뉴스 & - - - - - - - - - - -
시산맥 시 평론 - - - - - - -
​부산일보​ 단편소설 조갑상 작가, 정홍수 평론가, 정영선 작가, 서정아 작가, 김경연 교수 ● 본심 4편
- 물의 나라로 간 여자
- 레이스 짜는 여자
- 파루레시스
- 여기서 누군가(윤현준)
● 토론을 거듭한 작품 2편
- 파루레시스
- 260 324 265 - 3,733 4,271 4,329 - 전체적으로 수준이 높았다. - 고령화 사회를 반영한 이야기가 많았다.
김경복 문학평론가, 신정민 시인 ● 최종 5편
- 우주설비
- 야간 보안대원 Kim
- 항상성
- 화해
- 셰어 하우스(박은우)
2,140 1,846 2,405 2,506 응모작 수는 늘었지만 일상을 새롭게 보는 시선, 관점이 적어 아쉬웠다.
시조 정희경 시조시인 ● 최종 6편
- 가자미 이불
- 뚫다, 겨울 고립
- 불개미의 날개
- 바람이 번지점프 할 때
- 낙타, 갈래 말에 대한 고찰
- 방아쇠 수지(최애경)
- 429 445 114 굉장히 뛰어난 작품이 있는 반면 신춘문예 수준에 이르지 못한 작품도 있었다.
동화 박선미 작가, 안미란 작가 ● 최종심 1편
- 피하기 구하기
190 154 146 140 기존에 발표된 작품들과 차별성이 없어 아쉽다.
동시 박선미 작가, 안미란 작가 ● 최종심에서 자웅을 겨룬 작품 2편
- 엄마의 머그컵(류한월)
- 할머니네 집 앞, 아니 이제 우리 집 앞 신호등
709 892 798 811 급변하는 사회 현상보다 반려견이나 반려묘, 가족을 소재로 한 작품이 큰 비중을 차지하였고, 시의 함축성이나 주제 의식이 결여된 작품이 많아 아쉬웠다.
희곡.시나리오 김문홍 극작가, 김지용 연출가 ● 마지막까지 남은 작품 6편
● 최종심 2편
- 추락
- 홀드(김재은)
- 108 111 100 존재의 가치와 삶의 의미를 묻는 작품이 돋보였으며, 노동 문제를 다루는 작품도 인상적
평론 구모룡 문학평론가 ● 최종 4편
- 노년의 시, 선과 존재론적 회복
- 미끄러지는 기표의 시각적 구현과 반어적 효과
- 실존의 침묵에 맞서는 재현의 윤리(김형식)
- 불가능의 미지를 향한 시적 탐구
- 35 35 55 - 전체적으로 영화 평론이 수준이 더 높았다. - 문학 평론은 돋보이는 작품이 없었다는 점이 아쉽다. - 영화 37편, 문학 18편
​불교신문​ 단편소설 김연수 소설가 ● 본심 5편
- 아륜
- 모르포
- 부드럽고 따뜻한
- 서해의 쓸모(류혜진)
- 아고리즘의 49재

● 최종 검토 2편
- 부드럽고 따뜻한
- 서해의 쓸모(류혜진)
100여 100여 100여 160여 1,900여 1,700여 1,200여 2580 여 많은 이들이 자기 이야기를 하는데 그게 내 이야기로 읽히는 작품은 많지 않아 아쉬웠다.
시, 시조 문태준 시인 ● 주목한 작품 5편
- 빗물
- 돌탑의 시간
- 살구 목탁
- 폭우
- 목탁의 숨

● 마지막까지 고민한 작품 2편
- 목탁의 숨
- 빗물(송이후)
1,700여 1,500여 1,000여 2,250여 풍성했고, 마음 시편이라고 이름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았다.
평론 방민호 문학평론가·서울대 국문과 교수 -불과 빛이 겨울의 가장자리를 녹이던 밤-신해욱 시 ‘자연의 가장자리와 자연사’의 정동 읽기(황석현) - 10여 10여 20여 올해는 투고 편수가 급증했다.
동화 방민호 문학평론가·서울대 국문과 교수 ● 본심 3편
- 낱말의 창고
- 고양이는 밤에 춤춘다
- 이웃사촌(김재순)

● 새벽까지 고민한 작품 2편
- 고양이는 밤에 춤춘다
- 이웃사촌(김재순)
100여 100여 100여 150여 -
​상상인​ - - 3000 4200 6650 - 3000 4960 7650 - -
수필 - - - 760여 1000여 - -
​서울신문​ 단편소설 우찬제 문학평론가, 백가흠·구병모 소설가, 강지희 문학평론가, 함윤이 소설가 - 춘향 프로토콜
- 경계성
- 언어의 고고학(김세정)
524 - 680 - 4,145 - - 6985 - 6개 부문에서 지난 20년 동안 가장 많은 6985편의 작품이 집결 - 소설부문:예년보다 한층 늘어난 응모작들 - 시 부문: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를 실감케 할 만큼 많은 원고가 투고 - 시조부문: 예년보다 훨씬 많은 응모작이 투고
이광호 문학평론가, 이병률 시인, 양순모 문학평론가 ● 최종심
- ‘깃털 털기’ 외 2편
- ‘자신감 있는 자신감과 자신감 없는 자신감’ 외 4편
- ‘바깥의 미래’ 외 2편
- ‘묘사의 밀도’ 외 2편(김유진)
3,001 2,651 - 5194
시조 이근배 시인, 유성호 문학평론가 - 1인칭의 저녁(이복렬)
- 봄을 수식하다
- 시간 밖을 걷다
- 아비
365 - - -
희곡 고연옥.오세혁 극작가 - 별것이 다 대수다
- 밤에, 그 밤에 좁아지는 도로 위에서
- 0의 소비
- 달리고 볼일
- 곰, 문
- 포말(이호영)
64 75 119 122
문학평론 최진석. 조효원 문학평론가 - 도망치지 않는 시 – 황유원의 시(배민정)
- 당사자성으로 공동체를 다시 쓸 때 – 성해나론
- 접속사의 삶 – 백은선론
16 14 - -
동화 황선미.송미경 작가 - 괴물놀이
- 그림을 그려 드립니다
- 날아라 웹툰왕
- 엄마가 돌아오게 하는 방법(현정아)
175 - - -
​세계일보​ 단편소설 김화영·권지예 - 수몰
- 예지(고아림)
723 - - - 3,650여 - - - -
안도현, 유성호 - 유채와 무기력
- 과녁의 뒤쪽은 누군가 빠져나간 모양이다
- 크린토피아(강하라)
2,898 - - - -
문학평론 김주연 - ‘쓸쓸한 행로의 윤리; 박상륭 소설에서 니체의 초인과 감내하는 인간’(신화정)
- ‘존재의 전회와 시원적 소리의 지평’(윤이담)
- 김숨론(이레)
- ‘쓰이지 못한, 쓰인 적 없는’(오경진)
29 - - 30 -
​영남일보​ 단편소설 - 본심: 권지예 소설가, 하응백 소설가·문학평론가 - 예심: 김진규·이경란 소설가 ● 본심6편(6명)
- 일용직 아버지의 꿈
- 301호의 지리학
- 내향형인데 헌터가 되어버림
- 고래의 마지막 주파스
- 완벽한 캐스팅
- 낙수(落水)(이동윤)
● 심사위원의 눈에 들어온 3편
- 일용직 아버지의 꿈
- 301호의 지리학
- 낙수(落水)(이동윤)
203 227 238 275 1,905 2,513 3,243 3,730 -
- 본심: 이하석 시인, 황인찬 시인 - 예심: 변희수 시인, 송현지 문학평론가 ● 본심 32편(10명)
● 주로 거론된 작품 5편
- '백안 터널' 외 2편
- '어떤 터미널로지를 위하여' 외 2편
- '아직 나의 눈을 피하지 않는' 외 2편
- '백지와 백기' 외 2편(김미희)
- '성사되지 않는 저녁' 외 4편
● 마지막까지 거론된 작품
- '성사되지 않는 저녁' 외 4편
1,702 2,286 3,005 3,455 오랜 수련을 통해 자신의 시적 세계를 펼쳐 보이려는 이들의 작품이 주로 눈에 띄었으나, 소통을 바라면서도 동시에 소통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양가적인 모습이 아쉬운
​영주신문​ - - - ​-​ -​ - - 1,756 2,023 - -
학생 백일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오륙도신문​ - - - - - - - 900여 1,800여 - -
시조 - - - 200여 400여 - -
동시조 - - - 200여 350여 - -
디카시 - - - 500여 1,000여 - -
​중부광역신문​ 한상우 시인 김나비 시인 이승하 교수 ● 1차 예심 50편

● 본심
흰지팡이가 횡단보도를 건넌다(당선작 공광복)
낙타는 길을 묻지 않는다(우수작 전진욱)
1,395 1,160 1055 1565 1,395 1,160 1,055 1,565 예심 과정에서 AI 도움을 받은 작품들이 많이 눈에 들어왔다”며 심사 과정에 가장 문제가 될 부분 이라고 지적했다.
​전북도민일보​ 단편소설 김한창(소설가, 문학평론가, 한국소설가협회 중앙위원) - 승재 이야기
- 정론직필(正論直筆) (이준구)
57 - - - - - - - 전국단위로 응모했던 때에 비하여 공모작품 수는 줄었지만 3년 차가 되는 금년도 소설 부문 응모 작품 수가 전과 별반 차이 없이 회복
김영(시인, 석정문학회 회장) ● 최종심
- 중력의 힘(황보림)
- 당신의 시간입니다
- - - - 대부분이 신춘문예 특유의 톡톡 튀는 사고의 전환이나 새로운 시도는 없었다.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기존의 좋은 작품의 전범을 가져와 작가의 사유를 얹은 듯한 작품이 대부분
수필 배귀선(문학평론가·문학박사) ● 최종심
- 스위치
- 거미의 집(문미숙)
300여 - - - -
​전북일보​ 안도현(시인, 전 단국대 교수), 박성우(시인) ● 마지막까지 남은 작품
- 포쇄
- 박쥐의 문장
- 기대면 추락 위험
- 도꼬마리와 꽃뱀과 제비
- 원탁(최은영)
1,114 1,308 1,187 1,640 1,649 2 1,828 1,948 -
단편소설 신경숙(소설가), 백가흠(소설가, 계명대 교수) ● 본심 18편
● 최종 논의된 작품 5편
- 구름 솜사탕
- 비바 라 비다
- 둥지부동산
- 대리석 화분
- 캠핑(양준희)
94 161 126 146 -
수필 - - 343 412 409 - 수필 미시행
동화 김종필(아동문학가) ● 본심 13편
● 마지막까지 남은 작품 2편
-거짓말 영수증
- 롤러코스트가 멈춘 날(최재민)
93 112 106 162 특히 AI를 다룬 글이 많아 우리가 AI 시대를 살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조선일보​ - 본심:정끝별·문태준 시인 - 예심:박준·유희경·박소란 시인 ● 본심 11편
● 최종 논의된 작품 4편
- 싱크홀
- 세이브
- 림보
- 조금 늦었지만 괜찮아
오랜 숙의의 과정을 거친 작품(연우)
- 림보
5,376 - - 9015 8,359 - 7,755 13,612 -
시조 정수자 시조시인 ● 본심 5편
- 반납예정일
- 토스터 연습
- 벽의 탁본
- 빠가사리
- 프랙털(이수빈)
578 - - 742 -
동시 이준관 아동문학가 ● 본심5편
- 풍선 타고
- 느림보거북이 시골버스
- 못
- 손그릇
- 계단 사이에 사는 화분(송우석)
1,362 - - 1,866 동화적 발상과 기법의 동시가 많아졌으며, 너무 산문적인 작품이 눈에 띄는 점이 아쉬웠다.
단편소설 -본심: 최수철·소설가 조경란·소설가 -예심:정영수·서이제, 문학평론가 박인성·박혜진 소설가 ● 본심 7편
● 최종심 3편
- 로스트볼
- 지문상실
- 떨어지며 나는 소리(김선준)
689 - - 1,312 -
동화 송재찬 동화작가, 최윤정 아동문학평론가 ● 최종심 3편
- 나는 4번 계란입니다
- 리어카 황
- 내 박자는 조금 느려(황채영)
220 - - 383 학교, 친구, 가족, 동물, AI, 우주, 죽음 등이 소재였고, 밀도 있게 잘 쓰인 작품도 있었지만 정작 어린이에게 가닿는 글은 많지 않았다.
희곡 임선옥 평론가, 오경택 연출가 ● 본심 3편
- 밤이 지는 날
- 사람들은 왜 아이를 버릴까요
- 익명의 원칙(이한주)
94 97 - 195 - 오늘의 주요 관심사, 사회 현상을 그대로 담고 있었다. - 대다수 작품이 소재와 아이디어를 표면에 펼쳐놓은 정도에 그치고 있어 아쉬웠다.
문학평론 우찬제 문학비평가 ● 본심 8편
- 애도로서의 삶, 봄밤의 윤리: 백수린론
- 장면들의 전개도, 정물화에서 큐비즘으로: 이기리론
- 가벼움과 무거움 사이, 치열한 동시대 감각
- 잔영과 여음
‘몸 된’ 언어로 부르는 진혼곡
- 플레로마의 새
- 사물의 심연, 혹은 폐허 위에서 추는 객체들의 무도(舞蹈)
- 무(無)의 정치, 혀의 신학―김혜순론(오경진)
31 - - 70 -
미술평론 이선영 미술평론가 ● 본심 7편
- 거짓의 오리지널리티
- 포스트 포토그래피, 디지털 시대를 마주하는 사진의 두 얼굴
- 팬데믹 이후, 기계 사회-이미래와 정금형의 작업을 바탕으로
- 알고리즘에 묻다, 예술은 여전히 인간의 언어인가
- 손때 묻은 이미지들; 매체 전환의 틈에서
- 매체-기억, 실재 자연과 기술 이미지, 김희천의 스터디
- AI 시대의 공간형 설치미술이 제기하는 지각의 정치성-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 ‘적군의 언어'전을 중심으로(강희구)
9 - - 29 AI에 대한 관심은 압도적
한국일보 강성은(시인) 서효인(시인) 손택수(시인) - 검도
- 무엇이 사랑할 수 있을까
- 농성
- 고해성사(사강은)
671명 774명 4,540 편 5385편 1,854명 2,008명 7,212편 7832편 총 2,560명의 작가 지망생 응모 지난해(2,220명)보다 340명 늘어남
소설 손보미(소설가) 양경언(문학평론가) 이서수(소설가) 조연정(문학평론가) 최민석(소설가) ● 본심 6편
- 벼랑 아래에서
- 카운트다운
- 벽지를 뜯어내는 겨울
- 동굴에서 살아남기
- 멍청이들
- 호버링(황예솔)
628명 631명 751편 877편
희곡 김명화(극작가 겸 평론가) 정진새(극작가 겸 평론가) - R에 관한 이야기
- 실화를 바탕으로 함(김정민)
- 연인
106명 101명 125편 135편
동화 김민령(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오세란(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 본심 5편
- 빈 상자 속에는
- 소풍 가는 길
- 비 온 뒤 맑음
- 누나, 연애하지 마!'
- 지피티가 그러는데(이해준)
206명 234명 268편 230편
동시 김개미(시인) 김유진(시인 겸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 딸기의 마음
- 나비야
- 호랑이
- 진눈깨비(윤슬빛)
243명 259명 1,528편 1205여 편
한라일보 강영란(시인), 김효선(시인), 현택훈(시인) ● 본심 5편
- '현무암의 독백' 외 4편
- '붉은 꽃이 지다' 외 4편
- '수세미가 열리는 저녁' 외 4편
- '무를 주세요' 외 4편
- '공간으로 새 말하기' 외 4편(이현정)
902 914 618 1536 1,345 - 939 2193 - 시·시조·단편소설 3개 부문에 걸쳐 588명에 2193편이 응모
시조 문순자(시조시인), 이재창(평론가), 홍성운(시조시인) ● 본심6편
- 코바늘뜨기 테라피
- 와이파이존
- 봄, 숲은 용접 중이다
- AS를 부르면 AI가 나온다
- 투명한 벽-키오스크
- 윈드 댐퍼(최광복)
303 - 431 463
단편소설 양혜영(소설가), 조중연(소설가), 한영인(평론가) ● 최종심 2편
- 진동
- 오이지(이수연)
140 128 53 194
현대경제신문 장편소설 장경렬(대한민국학술원 회원) ● 본심 6편
- 대상: 너는 흔들리는 꽃잎처럼(신영탁)
- 우수상: 신호등(이지연)
280 128 151 284 2,380여 2,014 2,313 - -
방민호(문학 평론가) - 대상 :「눈」외 4편(이하영)
- 우수상 :「능소화 아래의 解剖」외 4편(미향(이주연))
2,100여 1,886 2,162 지난해(2162편) 대비 약 7%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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