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일보 | 단편소설 | 이경자·김도연 소설가 | ● 최종심 6편 - 물이 흐르는 자리 - 그녀의 질문 - 길이 된 섬 - 엄마의 정원 - 현재의 기억 - 조각들(오혜) | 241 | 334 | 345 | 241 | 4,940 | 3,914 | 4,989 | 4,080 | 지난해보다 다소 감소 |
| 시
(시조포함) | 이영춘·이홍섭
시인 | ● 최종심 3편 - 백양 홍氏 규철이의 출생기 - 마음발자국 - 마트료시카(배종영) | 1,807 | 2,595 | 2,655 | 2,245 |
| 동시 | 이화주·이창건 아동문학가 | ● 최종심 5편 - 열려라 바위!(박양미) - 제비꽃 - 꽃이 피어 - 쉼, - 금붕어 | 1,557 | 1,625 | 1,745 | 1,325 |
| 동화 | 권영상·원유순 아동문학가 | ● 최종심 3편 - 홀로그램 아이 - 픽셀 가족 - 점 빼주는 사서 선생님(황명숙) | 237 | 317 | 235 | 201 |
| 희곡 | 김혁수 ·진남수 평론가 | ● 최종심 8편 - 달에 간 까마귀 - 로그라인 -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 폭탄 돌리기 - 은주네 세정이 - 강릉96(전윤수) | - | 69 | 73 | 68 |
| 경남도민신문 | 시 | 본심 : 신미균 시인, 박우담 시인
예심 : 채수옥 시인, 구수영 시인 | ● 마지막 네 분의 작품 - 구름 창구 - 철학적 바이러스의 감염 경로 - 천상열차종합병원지도 - 피자피자(이유나) | - | 1,388 | 1,725 | 1,628 | 3,500여 | 3,129 | 3,963 | 3,146 | - |
| 디카시 | 본심 : 공광규 시인, 최희강 시인
예심 : 이어산 시인 | - 벚꽃 얄미워 - 사모할 수밖에 - 서운암의 봄 - 실크로드 - 꽃잎의 간청(박병원) | - | 1,741 | 2,238 | 1,025 | - |
| 수필 | 예심 : 김성진 수필가, 유명숙 수필가
본심 : 장미숙 수필가, 김성진 수필가 | ● 최종심 4편 - 재생 - 배롱, 그 단심에 젖다 - 맷돌은 왜 눈물방울 모양인가 - 어語시장(권다원) | 493 | 올해부터 신설된 수필부문은 김성진 시인(진주문인협회장)의 후원이 있었다. |
| 경남신문 | 단편소설 | 김문주 소설가, 김기창 소설가 | ● 본심 11편 ● 마지막까지 심사숙고 - 중력이 놓친 자리 - 파란색 원피스를 입은 - 존슨씨의 행방이 묘연하다 -강약중강약(박필우) | - | - | 185 | 213 | - | - | 2,000여 | 2704 | - 개인적 고뇌 다룬 작품 많았다.
-불안한 시대의 우울과 소외를 다룬 작품이 많았다. |
| 시 | 김언희 시인,
박준 시인 | ● 최종심 4편 - ‘변소의 여왕’ 외 2편 - ‘접촉의 방식’ 외 4편 - ‘시룻번’ 외 2편 - ‘사과가 맛없을 때’ 외 3편(김미월) ● 끝까지 놓지 못한 작품 - ‘시룻번’ 외 2편 | - | 1,300여 | 1,329 | 1,610 | - 연령대·작품 수준 범위 넓어짐
- 다수의 작품이 과거의 기억을 현재로 불러내는 방식으로 쓰였다. |
| 시조 | 김연동 시조시인,
옥영숙 시조시인 | ● 최종심 2편 - 채비 - 부부 리모델링(허은주) | - | 368 | 350 | 344 | - 일상 이야기 주로 다룸
- 대체로 정형률에 대한 이해가 깊은 노련한 작품과 행간의 불균형, 음수율이 느슨하고 의욕만 앞서는 설익은 작품으로 나눠졌다. |
| 수필 | 송희복 문학평론가,
한판암 수필가 | ● 최종심 3편 - 회심 - 폐사의 꽃 - 세상은 이응으로 가득 차 있어(고옥란) | - | 319 | - | 406 | - 상상을 넘어선 숫자의 응모작들이 출품되었다.
- 사회 이야기, 사색의 반짝임 담아있음 |
| 동화 | 송재찬 아동문학가,
김륭 아동문학가 | ● 본심에서 오랫동안 논의된 작품 4편 - 내 이름은 블랙 - 빛 조각 - 종이핸드폰 - 내 이름은 미호종개(정남득) | - | - | 91 | 131 | 판타지 유행, 작품 완성도 과제 |
| 경상일보 | 단편소설 | 이순원 | ● 결선작품 3편 - Z의 시간 - 어떤 안부 - 새해에는(지영현) | 89 | 141 | 214 | 133 | 2,205 | 2,799 | 3,356 | 2,980 | - |
| 시 | 김사인 | - 끈끈한 가족 외 2편 (최윤정) | 1,110 | 1,388 | 1,518 | 1,368 | - |
| 시조 | 이종문 | ● 본심 36편 / 최종심 3편 - 살구꽃은 피었건만 - AI시대-포노사피엔스의 여름 - 바닥 신호등(이영미) | 308 | 338 | 415 | 362 | - |
| 동화 | 이규희 | ● 예심 14편 중 4편 선정 ● 최종 2편 - 내가 대답할 차례 - 다정, 다감(남지은) | 82 | 103 | 117 | 124 | - |
| 동시 | 최명란 | ● 본심 74편 - 개미가 나를 구경한다외 1편 (송이후) | 568 | 792 | 1,015 | 929 | - |
| 희곡 | 선욱현 | ● 최종 3편 - 나비와 거미 - 한 근의 추모 - 베드 아일랜드(김인규) | 48 | 37 | 77 | 64 | - |
| 경인일보 | 단편소설 | 구효서·최수철 소설가 | ● 최종 3편 - 미대출 구역(이상무) - 첫눈 - 해가 지는 방향으로 | 155 | 219 | 204 | 304 | - | 1,067 | 1,063 | 1,884 | - 시 부문에는 지난해보다 2배 가량
- 작품 수준이 상향 평준화됐다고 평가 |
| 시 | 김명인·김윤배 시인 | - 나비(김밀아) | 922 | 848 | 859 | 1580 |
| 경향신문 | 시 | 박준·이경수·진은영·황인숙 | - ‘소년, 장발장’ 외 4편 - ‘올해는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외 3편 ‘앓기잃기’ 외 4편 - ‘간절기’ 외 4편 - ‘교환’ 외 4편 -‘졸업반’ 외 4편(김남주) | - | 3,250 | - | 6000여 | - | 3,887 | - | - |
| 단편소설 | 김미월·김홍·전성태·정지아 소설가, 이소 문학평론가 | - 천이 - 파쿠르 - 라이브(이정원) | - | 321 | - | - | 웹소설이나 웹툰과 관련된 ‘뉴-예술가 소설’이 자주 눈에 띄었다. |
| 문학평론 | 양윤의·차미령 평론가 | ● 최종 2편 - 잿더미 속 잉걸불-송승언론 - 사랑의 세계에서 살아남는 법-박선우론(박상현) | 32 | 16 | 30 | - | - |
| 광남일보 | 시 | 곽재구 시인
(전 순천대 교수) | ● 최종 4편 - ‘연초록, 순정’ 외 4편(단정) - ‘크리스마스 편지’ 외 4편 - ‘사람들은 더이상 비유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외 4편 - ‘처마 끝에는 놓아주는 손이 있어’ 외 4편 ● 최종 고심 - ‘크리스마스 편지’ 외 4편 | - | - | 1,200여 | - | - | - | - | - | - |
| 단편소설 | 정강철 소설가
(광주광덕고 국어교사) | ● 최종 3편 - 문장의 집 - 검은 우화 - 원숭이 인간(차현숙) ● 마지막까지 고심한 작품 - 검은 우화 | - | - | 200여 | - | 우리 사회의 어둡고 우울한 단면, 고단하고 팍팍한 일상에서 겪는 아픔과 상처를 담아낸 작품들이 오늘의 현실을 들여다보는 거울 같았다. |
| 동화 | 배다인 아동문학가
(광주교대·조선대 출강) | ● 최종 4편 - 엄벙덤벙 낮도깨비들과 얼렁뚱땅 아이들 - 신선해 선생님 - 이상한 잠 법정의 피고인 - 쫄보 훈련일기(윤소정) | 170 | 130여 | - | 240 여 | 올해 신춘문예 동화 부문은 그 어느 해보다 풍성했다. |
| 평론 | 김영삼 문학평론가
(전남대 연구교수) | ● 최종 2편 - 만화 체인소 맨의 탈-경계적 잡식성 - 몸의 언어가 자신만의 인도를 관철할 때: 광주시립발레단 DIVINE(최지안) | 28 | - | - | - | 예년보다 압도적으로 늘어난 평론 응모작 |
| 광주일보 | 단편소설 | 전성태 소설가 | ● 최종 고심 - 문 앞의 시간 - 어느 보통날에 우리는 - 아저씨 줍다 - 밀봉된 마음(김수현) | - | 172 | - | - | - | 1,932 | - | - | - |
| 시 | 김중일 시인 | ● 본심 - 파도의 감정(권라율) - 유령의 목록 - 튤립 | - | 1,613 | - | - | - |
| 동화 | 서향숙 아동문학가 | ● 최종 고심 - 고니의 동전(김령희) - 욕이 어디로 갔지? | - | 147 | - | - | - |
| 국제신문 | 단편소설 | 함정임 김탁환 소설가, 박대현 문학평론가 | ● 최종 5편 - 4664(조정규) - 아웃포커싱 하이라이트 - 풍선병 - 빛이 우리를 스칠 때 - 차곡차곡 쌓이는 | 117명 | 244 | 361 | 321명 | 837 | 933 | 1,302 | 1320명 | - 예년에 비해 다소 줄어 321명이 330편을 응모 |
| 시 | 박정애 김참 정익진 시인 | ● 막바지까지 거론된 작품 4편 - 씽크홀 - 체키 한 알 굴리는 시간 - 오르골 아래의 저녁 - 그해 겨울(신시유) | - | 397 | 508 | 601명 | - 응모작과 응모 인원은 2316편, 601명 |
| 시조 | 서태수 최성아 시조시인 | ● 마지막까지 남은 작품 3편 - CPR - 희망에도 꽝은 존재한다 - 직장은 백 그램(오시내) | 500여 | 133 | 170 | 158명 | - 응모는 모두 158명 626편 |
| 동화 | 강정규 안덕자 동화작가 | ● 최종심 3편 - 아름다운 우리말과 글은 어디로 갔을까? - 오드의 의미 - 아이라는 이름의 북(조현숙) | 160여 | 159 | 263 | 240편 | - 생활 동화가 주류.
- 시류에 따라 SF, 가상현실 세계를 다룬 동화 |
| 농민신문 | 단편소설 | 예심: 오재아 소설가
본심: 이순원·김인숙 소설가 | ● 결선작 4편 - 어제의 마음 - 고래들 - 물든 나 - 강선과 팽나무(배은경) | 120여 | 183 | 163 | 239 | 2,902 | 3,447 | 2,858 | 4,275 | - |
| 시 | 예심: 양점순 시인
본심: 안도현·문태준 시인 | ● 마지막까지 논의한 작품 - 집을 뜨다’ - 파동의 계절 - 모신다는 말 - 인견(안진영) | 2,263 | 2,591 | 2,196 | 3,364 | - 예년보다 훨씬 많은 분들의 작품이 접수
- 시 세계는 자연 서정이 압도적으로 우세했다. 작농(作農)의 경험과 고향을 노래한 작품이 다수였다. |
| 시조 | 서숙희·이송희 시조시인 | ● 최종심 - 눈사람 DNA - 플라스틱 빨대는 싱싱하다 - 접속사의 운행 기법 -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김순호) | 519 | 673 | 499 | 672 | 시조의 형식을 지나치게 의식한 나머지, 고정되고 상투적인 어조와 표현에 머문 작품들도 적지 않았다. |
| 동아일보 | 중편소설 | 은희경 소설가,
구효서 소설가 | ● 본심 11편 ● 최종 3편 - Heritage - 사랑 짓기 - 동행하는 사람들 - 한시직 진화(배은정) | 236 | 290 | 358 | 436 | 6,970 | 7,337 | 7,384 | 9,113 | 다양한 소재를 다뤘지만, 문장력과 서사력이 결합한 ‘중편다운 밀도’를 갖춘 작품은 드물었다 |
| 단편소설 | 최윤 소설가, 성석제 소설가 | ● 본심 12편 ● 최종 2편 - 이해의 이해 - 루빅스 큐브(김근희) | 685 | 687 | 684 | 787 | 소재의 폭은 넓은 반면에 문체와 톤이 비슷해 ‘음역대가 비슷한’ 작품이 많았다 |
| 시 | 정호승 시인, 조강석 문학평론가(연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 ● 본심 58편(11명) ● 심사위원 두 명이 최종 고려 대상으로 들고와 재독과 숙고를 거듭한 작품 2편 - '눈사람' 외 4편 - ‘디아스포라’ 외 4편(이형초) | 5,064 | 5301 | 5404 | 6878 | - 이례적으로 응모작이 많이 늘었다고 들었으나 본심에 올라온 작품들이 예년에 비해 썩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다.
- 내면의 불안과 고립감 등 예민한 정서가 두드러진 응모작이 많았다. |
| 시조 | 이근배 시조시인, 이우걸 시조시인 | ● 최종까지 우열을 다툰 작품 5편 - 점묘의 사계 - 양파의 기원 - 아버지의 등 - 시리우스의 밤 - 꽃이 된 글씨체(김순호) ● 마지막까지 고심한 작품 - 시리우스의 밤 | 529 | 580 | 452 | 488 | 올해 투고 작품에는 시조 형식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원고가 많았다. |
| 희곡 | 최진아 작가(극단 놀땅 대표), 장우재 연출가(대진대 연기예술학과 교수) | ● 당선권 안에 든 작품 20편 ● 최종 6편 - 기억 속에서 우리 - you‘re… - 바나나 스플릿 - 일장춘몽 - 창고에선 신선도 유지(박혜겸) | 75 | 62 | 75 | 101 | -응모 편수가 많아졌다.
-특기할 만한 흐름이 있었다.
1.소재를 풀어내는 방식이 점점 장르화되어 간다.
2. 가상 세계 소재가 많아지고 그것이 추상화되어 간다.
3. SF 설정이 더욱 ‘현재’로 내려왔다. |
| 동화 | 노경실 동화작가, 원종찬 아동문학평론가(인하대 한국어문학과 교수) | ● 최종 3편 - 디어, 나의 배우님 - 내 친구는 빨간 맛 스파이 - 날 좋아해 줘(최승연) | 275 | 305 | 258 | 273 | 모험이야기와 인공지능(AI)으로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혼란과 기대의 상반되는 이야기 그리고 관계와 소통에 대한 미숙함과 상처, 화해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다. |
| 시나리오 | 오정미 작가, 주필호 주피터필름 대표 | ● 본심 11편 ● 최종 6편 - 인간의 자격 - 디어 마이 패밀리 - 꽃은 웃어도 소리가 없고 - 사나이 테스트 - 나혜석, 나혜석 - 옹이(곽경선) | 48 | 66 | 66 | 81 | 소재의 스펙트럼이 넓어지고 표현 방식이 한층 세련돼졌다 |
| 문학평론 | 신수정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김영찬 계명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 ● 최종 논의 대상 3편 - 올드 앤 슬로우-강성은 시의 환상적 스토리텔링 - '정신머리’ 없는 감각, 말해지지 않는 문장-박참새 시의 말하기 - 나-나 연대기: 멸망 이후에도 살아남는 세 가지 시적 방법(박지민) | 27 | 17 | 26 | 18 | 응모작의 편수가 늘진 않았지만 수준이 예년보다 크게 향상됐다. |
| 영화평론 | 김시무 영화평론가 | - 믿을 수 없음을 미적분하기: 탈진실 시대의 영화론(최우정) | 31 | 29 | 61 | 51 | - |
| 매일신문 | 단편소설 | 서하진 소설가
하창수 소설가
장정옥 소설가
구효서 소설가 | ● 최종 후보로 꼽은 작품 3편 - 매트리스 케어 근무일지(장다경) - 산란 - 임산부석의 리볼버 ● 심사자들의 시선을 모은 인상적인 작품 2편 - 무덤과 안개 - 네가 정말 죽고 싶다면 | 323 | 317 | 330 | 433 | 3,963 | 3,815 | 3,780 | 6,072 | -2030세대 젊은 응모자가 많다.
- 참신한 감각이 돋보이는 SF·판타지·디스토피아를 적극적으로 결합한 작품이 크게 늘어났다.
- 서사 확장이 두드러졌다 |
| 시조 | 이달균 시조시인 | ● 마지막까지 남은 작품 4편 - 블랙홀 - 아크릴 수세미는 얼룩을 응시하잖아 - 비와 세레나데 - 기펄 여자(김경덕) | 289 | 320 | 88 | 488 | - |
| 동화 | 서정오 작가 | ● 마지막까지 손에 남은 작품 5편 - 우리 이웃을 소개합니다 - 최후의 통첩 - 진짜 언니 - 할머니의 나 - 하나, 둘, 셋, 넷, 다섯(정경미) | 142 | 151 | 143 | 197 | - |
| 시 | 정끝별 시인
신용목 시인
장석남 시인
조용미 시인 | ● 마지막까지 겨룬 작품 5편 - 자습 - 얼음의 문법 - 역할놀이 - 시력표 - 물왕저수지(성유림)외 1편 | 1,710 | 1,569 | 1,802 | 3,170 | - 젊은 시인의 응모가 늘었으며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았다.
- 기존처럼 시의성있는 주제를 담은 압축적인 문장보다 일상적 서사를 길게 풀어낸 산문형 시가 늘었다.
-일상적 소재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 많았다. |
| 동시 | 김성민 시인 | ● 마지막까지 손에 남은 작품 3편 - 흑백사진 - 염소 농장에서(코샤박) - 퉁합 과목 예습 | 918 | 900여 | 874 | 1001 | 흑백사진'과 '통합 과목 예습'은 인상적이었지만 묵직한 한 방이 아쉬웠다. '염소 농장에서'는 획기적이지는 않았지만 심사자의 눈길을 끌 만한 충분한 매력이 있었다. |
| 수필 | 권남희 수필가
이미영 수필가 | - -80°c의 기억들(네로) | 509 | 481 | 460 | 676 | - |
| 희곡시나리오 | 김수미 작가
최원종 작가 | ● 최종 심사 7편 - 별지 - 살 - 부재의 빈자리 - 신;구독해지 - 최종면접 - 꿈에서 아빠 죽이기(한동엽) - 팔락팔락 | 72 | 77 | 83 | 107 | 개인의 내밀한 기억에서 출발해 동시대 사회의 구조적 문제로 확장하려는 시도들이 고르게 응모되었다. |
| 무등일보 | 단편소설 | 채희윤 소설가 | ● 본선 20편 ● 최종 3편 중 - 화산꽃(임순월) | 138 | 145 | 161 | 170편 | 1,560 | 1,356 | 1,260 | 1,585 | - 단편소설 168명 170편, 시 329명 1천281편, 동화 131명 134편이 접수
- 3개 부문에 총 628명의 예비 작가가 1천585편 |
| 시 | 이대흠 시인 | ● 최종 검토 작품 - '가담'외 2편 - '농담을 배웠어요'외 2편 - '물냉면'외 2편 -'풀이 자라는 날씨'외 2편 (이처음) | 1,292 | 1,079 | 951 | 1281편 |
| 동화 | 안오일 동화작가 | ● 최종 - 가오리연(신경재) | 130여 | 132 | 148 | 134편 |
| 문화일보 | 시 | 나희덕·문태준·박형준 시인 | - 임시 정원 - 페르소나 - 고스트 파일럿 - 가뭄(유주연) | 3,385 | 3,240 | 4,088 | - | 4,012 | 3,890 | 5,053 | - | - 시적 경향은 서정시가 우세
- 자연과 계절감, 생활의 서사, 가족과 공유한 경험 등 전통적인 소재가 많았다. |
| 단편소설 | 조경란·김숨·이서수 소설가 | ● 본심 4편 - 두 갈래로 갈라지는 소문의 대교 - 스노볼 스노볼 -이타적 습관 -가챠, 가챠(박재연) | 404 | 444 | 699 | - | - |
| 동화 | 김지은 아동문학평론가·최나미 동화작가 | ● 최종 3편 - 숲의 정령 - 고민 해결 기계’ - 구름을 잡는 방법(김현아) | 206 | 193 | 232 | - | - 전년보다 SF 또는 판타지 응모작이 줄었다.
- 다소 거칠지만 어린이의 손을 꼭 잡고 같이 걷는 현실적인 작품들이 눈에 띄었다. |
| 문학평론 | 김형중 문학평론가 | - 단지 인간적-박솔뫼론 - ‘나’이면서 내가 아닌, 객체와의 관계 맺기-김혜순론 - 에르고딕 시/픽션-한국 SF시의 가능성’ - ‘나’의 이야기는 그들의 세계로 생존합니다-문보영 시의 월드 시뮬레이션 - 문학을 초과하는 언어로서, 음악-김기태론(오웅진) | 17 | 13 | 34 | 28 | - 자주 등장하는 키워드는 예상했던 대로, 페미니즘, 인공지능(AI)시대의 문학, 신자유주의적 비참 등 |
| 문학뉴스 & | 시 | - | - | - | - | - | - | - | - | - | - | - |
| 시산맥 | 시 평론 | - | - | - | - | - | - | - |
| 부산일보 | 단편소설 | 조갑상 작가, 정홍수 평론가, 정영선 작가, 서정아 작가, 김경연 교수 | ● 본심 4편 - 물의 나라로 간 여자 - 레이스 짜는 여자 - 파루레시스 - 여기서 누군가(윤현준) ● 토론을 거듭한 작품 2편 - 파루레시스 | - | 260 | 324 | 265 | - | 3,733 | 4,271 | 4,329 | - 전체적으로 수준이 높았다.
- 고령화 사회를 반영한 이야기가 많았다. |
| 시 | 김경복 문학평론가, 신정민 시인 | ● 최종 5편 - 우주설비 - 야간 보안대원 Kim - 항상성 - 화해 - 셰어 하우스(박은우) | 2,140 | 1,846 | 2,405 | 2,506 | 응모작 수는 늘었지만 일상을 새롭게 보는 시선, 관점이 적어 아쉬웠다. |
| 시조 | 정희경 시조시인 | ● 최종 6편 - 가자미 이불 - 뚫다, 겨울 고립 - 불개미의 날개 - 바람이 번지점프 할 때 - 낙타, 갈래 말에 대한 고찰 - 방아쇠 수지(최애경) | - | 429 | 445 | 114 | 굉장히 뛰어난 작품이 있는 반면 신춘문예 수준에 이르지 못한 작품도 있었다. |
| 동화 | 박선미 작가, 안미란 작가 | ● 최종심 1편 - 피하기 구하기 | 190 | 154 | 146 | 140 | 기존에 발표된 작품들과 차별성이 없어 아쉽다. |
| 동시 | 박선미 작가, 안미란 작가 | ● 최종심에서 자웅을 겨룬 작품 2편 - 엄마의 머그컵(류한월) - 할머니네 집 앞, 아니 이제 우리 집 앞 신호등 | 709 | 892 | 798 | 811 | 급변하는 사회 현상보다 반려견이나 반려묘, 가족을 소재로 한 작품이 큰 비중을 차지하였고, 시의 함축성이나 주제 의식이 결여된 작품이 많아 아쉬웠다. |
| 희곡.시나리오 | 김문홍 극작가, 김지용 연출가 | ● 마지막까지 남은 작품 6편 ● 최종심 2편 - 추락 - 홀드(김재은) | - | 108 | 111 | 100 | 존재의 가치와 삶의 의미를 묻는 작품이 돋보였으며, 노동 문제를 다루는 작품도 인상적 |
| 평론 | 구모룡 문학평론가 | ● 최종 4편 - 노년의 시, 선과 존재론적 회복 - 미끄러지는 기표의 시각적 구현과 반어적 효과 - 실존의 침묵에 맞서는 재현의 윤리(김형식) - 불가능의 미지를 향한 시적 탐구 | - | 35 | 35 | 55 | - 전체적으로 영화 평론이 수준이 더 높았다.
- 문학 평론은 돋보이는 작품이 없었다는 점이 아쉽다.
- 영화 37편, 문학 18편 |
| 불교신문 | 단편소설 | 김연수 소설가 | ● 본심 5편 - 아륜 - 모르포 - 부드럽고 따뜻한 - 서해의 쓸모(류혜진) - 아고리즘의 49재
● 최종 검토 2편 - 부드럽고 따뜻한 - 서해의 쓸모(류혜진) | 100여 | 100여 | 100여 | 160여 | 1,900여 | 1,700여 | 1,200여 | 2580 여 | 많은 이들이 자기 이야기를 하는데 그게 내 이야기로 읽히는 작품은 많지 않아 아쉬웠다. |
| 시, 시조 | 문태준 시인 | ● 주목한 작품 5편 - 빗물 - 돌탑의 시간 - 살구 목탁 - 폭우 - 목탁의 숨
● 마지막까지 고민한 작품 2편 - 목탁의 숨 - 빗물(송이후) | 1,700여 | 1,500여 | 1,000여 | 2,250여 | 풍성했고, 마음 시편이라고 이름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았다. |
| 평론 | 방민호 문학평론가·서울대 국문과 교수 | -불과 빛이 겨울의 가장자리를 녹이던 밤-신해욱 시 ‘자연의 가장자리와 자연사’의 정동 읽기(황석현) | - | 10여 | 10여 | 20여 | 올해는 투고 편수가 급증했다. |
| 동화 | 방민호 문학평론가·서울대 국문과 교수 | ● 본심 3편 - 낱말의 창고 - 고양이는 밤에 춤춘다 - 이웃사촌(김재순)
● 새벽까지 고민한 작품 2편 - 고양이는 밤에 춤춘다 - 이웃사촌(김재순) | 100여 | 100여 | 100여 | 150여 | - |
| 상상인 | 시 | - | - | 3000 | 4200 | 6650 | - | 3000 | 4960 | 7650 | - | - |
| 수필 | - | - | - | 760여 | 1000여 | - | - |
| 서울신문 | 단편소설 | 우찬제 문학평론가, 백가흠·구병모 소설가, 강지희 문학평론가, 함윤이 소설가 | - 춘향 프로토콜 - 경계성 - 언어의 고고학(김세정) | 524 | - | 680 | - | 4,145 | - | - | 6985 | - 6개 부문에서 지난 20년 동안 가장 많은 6985편의 작품이 집결
- 소설부문:예년보다 한층 늘어난 응모작들
- 시 부문: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를 실감케 할 만큼 많은 원고가 투고
- 시조부문: 예년보다 훨씬 많은 응모작이 투고 |
| 시 | 이광호 문학평론가, 이병률 시인, 양순모 문학평론가 | ● 최종심 - ‘깃털 털기’ 외 2편 - ‘자신감 있는 자신감과 자신감 없는 자신감’ 외 4편 - ‘바깥의 미래’ 외 2편 - ‘묘사의 밀도’ 외 2편(김유진) | 3,001 | 2,651 | - | 5194 |
| 시조 | 이근배 시인, 유성호 문학평론가 | - 1인칭의 저녁(이복렬) - 봄을 수식하다 - 시간 밖을 걷다 - 아비 | 365 | - | - | - |
| 희곡 | 고연옥.오세혁 극작가 | - 별것이 다 대수다 - 밤에, 그 밤에 좁아지는 도로 위에서 - 0의 소비 - 달리고 볼일 - 곰, 문 - 포말(이호영) | 64 | 75 | 119 | 122 |
| 문학평론 | 최진석. 조효원 문학평론가 | - 도망치지 않는 시 – 황유원의 시(배민정) - 당사자성으로 공동체를 다시 쓸 때 – 성해나론 - 접속사의 삶 – 백은선론 | 16 | 14 | - | - |
| 동화 | 황선미.송미경 작가 | - 괴물놀이 - 그림을 그려 드립니다 - 날아라 웹툰왕 - 엄마가 돌아오게 하는 방법(현정아) | 175 | - | - | - |
| 세계일보 | 단편소설 | 김화영·권지예 | - 수몰 - 예지(고아림) | 723 | - | - | - | 3,650여 | - | - | - | - |
| 시 | 안도현, 유성호 | - 유채와 무기력 - 과녁의 뒤쪽은 누군가 빠져나간 모양이다 - 크린토피아(강하라) | 2,898 | - | - | - | - |
| 문학평론 | 김주연 | - ‘쓸쓸한 행로의 윤리; 박상륭 소설에서 니체의 초인과 감내하는 인간’(신화정) - ‘존재의 전회와 시원적 소리의 지평’(윤이담) - 김숨론(이레) - ‘쓰이지 못한, 쓰인 적 없는’(오경진) | 29 | - | - | 30 | - |
| 영남일보 | 단편소설 | - 본심: 권지예 소설가, 하응백 소설가·문학평론가
- 예심: 김진규·이경란 소설가 | ● 본심6편(6명) - 일용직 아버지의 꿈 - 301호의 지리학 - 내향형인데 헌터가 되어버림 - 고래의 마지막 주파스 - 완벽한 캐스팅 - 낙수(落水)(이동윤) ● 심사위원의 눈에 들어온 3편 - 일용직 아버지의 꿈 - 301호의 지리학 - 낙수(落水)(이동윤) | 203 | 227 | 238 | 275 | 1,905 | 2,513 | 3,243 | 3,730 | - |
| 시 | - 본심: 이하석 시인, 황인찬 시인
- 예심: 변희수 시인, 송현지 문학평론가 | ● 본심 32편(10명) ● 주로 거론된 작품 5편 - '백안 터널' 외 2편 - '어떤 터미널로지를 위하여' 외 2편 - '아직 나의 눈을 피하지 않는' 외 2편 - '백지와 백기' 외 2편(김미희) - '성사되지 않는 저녁' 외 4편 ● 마지막까지 거론된 작품 - '성사되지 않는 저녁' 외 4편 | 1,702 | 2,286 | 3,005 | 3,455 | 오랜 수련을 통해 자신의 시적 세계를 펼쳐 보이려는 이들의 작품이 주로 눈에 띄었으나, 소통을 바라면서도 동시에 소통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양가적인 모습이 아쉬운 |
| 영주신문 | 시 | - | - | - | - | - | - | - | 1,756 | 2,023 | - | - |
| 학생
백일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오륙도신문 | 시 | - | - | - | - | - | - | - | 900여 | 1,800여 | - | - |
| 시조 | - | - | - | 200여 | 400여 | - | - |
| 동시조 | - | - | - | 200여 | 350여 | - | - |
| 디카시 | - | - | - | 500여 | 1,000여 | - | - |
| 중부광역신문 | 시 | 한상우 시인
김나비 시인
이승하 교수 | ● 1차 예심 50편
● 본심 흰지팡이가 횡단보도를 건넌다(당선작 공광복) 낙타는 길을 묻지 않는다(우수작 전진욱) | 1,395 | 1,160 | 1055 | 1565 | 1,395 | 1,160 | 1,055 | 1,565 | 예심 과정에서 AI 도움을 받은 작품들이 많이 눈에 들어왔다”며 심사 과정에 가장 문제가 될 부분 이라고 지적했다. |
| 전북도민일보 | 단편소설 | 김한창(소설가, 문학평론가, 한국소설가협회 중앙위원) | - 승재 이야기 - 정론직필(正論直筆) (이준구) | 57 | - | - | - | - | - | - | - | 전국단위로 응모했던 때에 비하여 공모작품 수는 줄었지만 3년 차가 되는 금년도 소설 부문 응모 작품 수가 전과 별반 차이 없이 회복 |
| 시 | 김영(시인, 석정문학회 회장) | ● 최종심 - 중력의 힘(황보림) - 당신의 시간입니다 | - | - | - | - | 대부분이 신춘문예 특유의 톡톡 튀는 사고의 전환이나 새로운 시도는 없었다.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기존의 좋은 작품의 전범을 가져와 작가의 사유를 얹은 듯한 작품이 대부분 |
| 수필 | 배귀선(문학평론가·문학박사) | ● 최종심 - 스위치 - 거미의 집(문미숙) | 300여 | - | - | - | - |
| 전북일보 | 시 | 안도현(시인, 전 단국대 교수), 박성우(시인) | ● 마지막까지 남은 작품 - 포쇄 - 박쥐의 문장 - 기대면 추락 위험 - 도꼬마리와 꽃뱀과 제비 - 원탁(최은영) | 1,114 | 1,308 | 1,187 | 1,640 | 1,649 | 2 | 1,828 | 1,948 | - |
| 단편소설 | 신경숙(소설가), 백가흠(소설가, 계명대 교수) | ● 본심 18편 ● 최종 논의된 작품 5편 - 구름 솜사탕 - 비바 라 비다 - 둥지부동산 - 대리석 화분 - 캠핑(양준희) | 94 | 161 | 126 | 146 | - |
| 수필 | - | - | 343 | 412 | 409 | - | 수필 미시행 |
| 동화 | 김종필(아동문학가) | ● 본심 13편 ● 마지막까지 남은 작품 2편 -거짓말 영수증 - 롤러코스트가 멈춘 날(최재민) | 93 | 112 | 106 | 162 | 특히 AI를 다룬 글이 많아 우리가 AI 시대를 살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
| 조선일보 | 시 | - 본심:정끝별·문태준 시인
- 예심:박준·유희경·박소란 시인 | ● 본심 11편 ● 최종 논의된 작품 4편 - 싱크홀 - 세이브 - 림보 - 조금 늦었지만 괜찮아 ● 오랜 숙의의 과정을 거친 작품(연우) - 림보 | 5,376 | - | - | 9015 | 8,359 | - | 7,755 | 13,612 | - |
| 시조 | 정수자 시조시인 | ● 본심 5편 - 반납예정일 - 토스터 연습 - 벽의 탁본 - 빠가사리 - 프랙털(이수빈) | 578 | - | - | 742 | - |
| 동시 | 이준관 아동문학가 | ● 본심5편 - 풍선 타고 - 느림보거북이 시골버스 - 못 - 손그릇 - 계단 사이에 사는 화분(송우석) | 1,362 | - | - | 1,866 | 동화적 발상과 기법의 동시가 많아졌으며, 너무 산문적인 작품이 눈에 띄는 점이 아쉬웠다. |
| 단편소설 | -본심:
최수철·소설가
조경란·소설가
-예심:정영수·서이제, 문학평론가 박인성·박혜진 소설가 | ● 본심 7편 ● 최종심 3편 - 로스트볼 - 지문상실 - 떨어지며 나는 소리(김선준) | 689 | - | - | 1,312 | - |
| 동화 | 송재찬 동화작가,
최윤정 아동문학평론가 | ● 최종심 3편 - 나는 4번 계란입니다 - 리어카 황 - 내 박자는 조금 느려(황채영) | 220 | - | - | 383 | 학교, 친구, 가족, 동물, AI, 우주, 죽음 등이 소재였고, 밀도 있게 잘 쓰인 작품도 있었지만 정작 어린이에게 가닿는 글은 많지 않았다. |
| 희곡 | 임선옥 평론가,
오경택 연출가 | ● 본심 3편 - 밤이 지는 날 - 사람들은 왜 아이를 버릴까요 - 익명의 원칙(이한주) | 94 | 97 | - | 195 | - 오늘의 주요 관심사, 사회 현상을 그대로 담고 있었다.
- 대다수 작품이 소재와 아이디어를 표면에 펼쳐놓은 정도에 그치고 있어 아쉬웠다. |
| 문학평론 | 우찬제 문학비평가 | ● 본심 8편 - 애도로서의 삶, 봄밤의 윤리: 백수린론 - 장면들의 전개도, 정물화에서 큐비즘으로: 이기리론 - 가벼움과 무거움 사이, 치열한 동시대 감각 - 잔영과 여음 ‘몸 된’ 언어로 부르는 진혼곡 - 플레로마의 새 - 사물의 심연, 혹은 폐허 위에서 추는 객체들의 무도(舞蹈) - 무(無)의 정치, 혀의 신학―김혜순론(오경진) | 31 | - | - | 70 | - |
| 미술평론 | 이선영 미술평론가 | ● 본심 7편 - 거짓의 오리지널리티 - 포스트 포토그래피, 디지털 시대를 마주하는 사진의 두 얼굴 - 팬데믹 이후, 기계 사회-이미래와 정금형의 작업을 바탕으로 - 알고리즘에 묻다, 예술은 여전히 인간의 언어인가 - 손때 묻은 이미지들; 매체 전환의 틈에서 - 매체-기억, 실재 자연과 기술 이미지, 김희천의 스터디 - AI 시대의 공간형 설치미술이 제기하는 지각의 정치성-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 ‘적군의 언어'전을 중심으로(강희구) | 9 | - | - | 29 | AI에 대한 관심은 압도적 |
| 한국일보 | 시 | 강성은(시인) 서효인(시인) 손택수(시인) | - 검도 - 무엇이 사랑할 수 있을까 - 농성 - 고해성사(사강은) | 671명 | 774명 | 4,540
편 | 5385편 | 1,854명 | 2,008명 | 7,212편 | 7832편 | 총 2,560명의 작가 지망생 응모
지난해(2,220명)보다 340명 늘어남 |
| 소설 | 손보미(소설가) 양경언(문학평론가) 이서수(소설가) 조연정(문학평론가) 최민석(소설가) | ● 본심 6편 - 벼랑 아래에서 - 카운트다운 - 벽지를 뜯어내는 겨울 - 동굴에서 살아남기 - 멍청이들 - 호버링(황예솔) | 628명 | 631명 | 751편 | 877편 |
| 희곡 | 김명화(극작가 겸 평론가) 정진새(극작가 겸 평론가) | - R에 관한 이야기 - 실화를 바탕으로 함(김정민) - 연인 | 106명 | 101명 | 125편 | 135편 |
| 동화 | 김민령(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오세란(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 ● 본심 5편 - 빈 상자 속에는 - 소풍 가는 길 - 비 온 뒤 맑음 - 누나, 연애하지 마!' - 지피티가 그러는데(이해준) | 206명 | 234명 | 268편 | 230편 |
| 동시 | 김개미(시인) 김유진(시인 겸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 - 딸기의 마음 - 나비야 - 호랑이 - 진눈깨비(윤슬빛) | 243명 | 259명 | 1,528편 | 1205여 편 |
| 한라일보 | 시 | 강영란(시인), 김효선(시인), 현택훈(시인) | ● 본심 5편 - '현무암의 독백' 외 4편 - '붉은 꽃이 지다' 외 4편 - '수세미가 열리는 저녁' 외 4편 - '무를 주세요' 외 4편 - '공간으로 새 말하기' 외 4편(이현정) | 902 | 914 | 618 | 1536 | 1,345 | - | 939 | 2193 | - 시·시조·단편소설 3개 부문에 걸쳐 588명에 2193편이 응모 |
| 시조 | 문순자(시조시인), 이재창(평론가), 홍성운(시조시인) | ● 본심6편 - 코바늘뜨기 테라피 - 와이파이존 - 봄, 숲은 용접 중이다 - AS를 부르면 AI가 나온다 - 투명한 벽-키오스크 - 윈드 댐퍼(최광복) | 303 | - | 431 | 463 |
| 단편소설 | 양혜영(소설가), 조중연(소설가), 한영인(평론가) | ● 최종심 2편 - 진동 - 오이지(이수연) | 140 | 128 | 53 | 194 |
| 현대경제신문 | 장편소설 | 장경렬(대한민국학술원 회원) | ● 본심 6편 - 대상: 너는 흔들리는 꽃잎처럼(신영탁) - 우수상: 신호등(이지연) | 280 | 128 | 151 | 284 | 2,380여 | 2,014 | 2,313 | - | - |
| 시 | 방민호(문학 평론가) | - 대상 :「눈」외 4편(이하영) - 우수상 :「능소화 아래의 解剖」외 4편(미향(이주연)) | 2,100여 | 1,886 | 2,162 | 지난해(2162편) 대비 약 7%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