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창문은 열어 두겠습니다 - 오영효 디카시집
초판 1쇄 2024년 8월 16일 | 정가 13,000원 | 140*190 | 172쪽 | ISBN 979-11-93093-58-0(03810) 펴낸곳 도서출판 상상인 | 편집주간 황정산 | 책임교정 종이시계 | 표지사진 오영효 · 디자인 최혜원 펴낸이 진혜진 | 등록번호 572–96–00959호 | 등록일자 2019년 6월 25일 (06621)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 74길 29, 904호 Tel. 02 747 1367, 010 7371 1871 |Fax. 02 747 1877 | E-mail. ssaangin@hanmail.net
오영효 시인의 디카시집은 디카시로서는 처녀 작품집이다. 그런 만큼 시인의 디카시는 내용과 기법 면에서 여러 분야로 관심을 열고 자신만의 디카시 미학을 모색하는 그 시작점에 있다고 하겠다. 작품 전체에 걸쳐 매우 명상적이며 압축된 언술은 나름의 독특한 영역을 개척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침묵을 지향한다고 하는 하이쿠처럼 짧게 압축된 언술은 그 명상적 여운이 매우 길다. 독자에게 상상과 해석의 다양한 여지를 준다는 의미다. 비교적 단순한 이미지로 집중된 사유가 간결하게 제시되면서 작품에서 쉽게 눈을 떼서 옮기게 하지 못하게 하는 힘이 있다. 단순한 이미지, 매우 간결하게 압축된 언술, 그럼으로써 생기는 집중적이고 긴 여운은 오영효 시인의 디카시의 중요한 특징으로 보인다. 자신만의 색채와 목소리를 지닌 디카시를 개척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 수 없다. 한 편의 디카시가 인간의 내면에 감추어진 복합적인 감정, 한 개인의 철학적 사유까지를 드러내 줄 수 있다. 오영효의 디카시는 이러한 힘과 가능성을 여실히 보여준다. _해설(복효근 시인) 중에서
서로의 마음을 나눈다는 설렘으로 두근거립니다 사물이든 무생물이든 모두 하고 싶은 말을 갖고 있다는 것 눈 맞추며 주고받는 말 속에 포용과 연민의 마음이 생긴다는 것 누군가 한 편이라도 공감으로 끄덕일 수 있다면 조용한 새벽안개로 피어나겠습니다 2024년 여름 광명에서 오영효
· 2014년 [문학사계] 신인상 등단 · 시집 [박꽃] [고양이 밑줄을 긋고 간 날] · 디카시집 [창문은 열어 두겠습니다] · 寒松문학상 시상 · 한국 문인협회 광명지부 회원 0hyo123@hanmail.net |
제15회 협성독서왕 독후감 공모전
2026 제2회 스테들러 유튜브 영상 공모전
2026년 충남관광 사진·영상 공모전
제8회 유니버설디자인 국제 아이디어 대전
2026 GSA 영어 말하기 대회
[한국프로세스혁신협회] 내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공모전 | 국가지원 교육 연계
제18회 미래내모습그리기대회
2026 통일미래 준비사업 공모
2026 가족에게 감사메시지 공모전 – Thank You to Family 공모전
한국어린이작가협회 제 2회 창작글 공모전
2026년 AI가상융합 서비스 개발자 경진대회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내 삶을 바꾸는 인구정책 & 슬로건 공모전
그린이니셔티브 60초 영화제 공모전
2026 인천사랑 캐릭터 공모전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개발자로 취업하냐면 (제2회 취업특강)
[온앤안] 디지털 5월 무료 세미나 (엔트로픽 사례로 본, AI 두 얼굴)
2026년도 KOICA 프로젝트 (8기) 봉사단 모집 - 엘살바도르 아동권리 중심 교육지원 -
2026년 개인정보 불법유통 대응 대학생 모니터링단
[아이뉴스24] 제6회 아이뉴스24 금융정책포럼 서포터즈 모집
GKL과 감정노동자가 함께하는 지역상생 볼런투어 참여자 모집
[국비지원] 비전공자도 가능한 AI 활용 개발자 취업연계 교육 안내
국가유산 유유자적 서포터즈 4기 모집
2026 제2회 스테들러 유튜브 영상 공모전
아시아 스토리 개발 및 웹툰 제작 개발 파트너즈 모집
정선 여행 AI 영상 광고 공모전
제1회 경기청년문예 공모대회